크리스.크리스티, 유통망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3-05-06 00:00 조회수 아이콘 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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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크리스티, 유통망 확대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크리스.크리스티’가 유통망을 빠르게 확대해나가고 있다.
 
‘크리스.크리스티’는 올 1분기에만 8개점(롯데 상인, 갤러리아 타임월드, NC 불광ㆍ해운대, 포도몰, 모다 천안, 전주 고사, 춘천 엠백화점 등)을 연데 이어 지난달 와이즈파크 충장로(26일)와 경남 통영(27일, 사진), 갤러리아 동백(30일) 등 3개 매장을 추가로 열었다.

이에 따라 ‘크리스.크리스티’는 지난달 마감 기준 총 77개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으며, 상반기 중으로 84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달에는 롯데 동대문 쇼핑몰 ‘피트인’을 비롯해 부평 아이즈빌, 대구 봉무동, 군산 수송동, 익산 영등동 등 5개점을 오픈하며, 6월부터 8월까지 6개점 오픈을 확정해놓고 있어 목표달성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크리스티’는 연말까지 신규 오픈 확대와 비효율 매장 철수를 통해 85개 유통망을 구축하고 5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2013년 5월 6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