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마틴싯봉, 2년차 매출 350억 목표
‘블랙마틴싯봉’의 올해 매출이 35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는 지난해 5월 압구정 직영점 오픈과 함께 ‘블랙마틴싯봉’을 런칭, 주요 온라인몰에서 1~2억원대 매출을 달성하며 주목을 받은데 이어 올해 본격적으로 백화점 영업을 시작했다.
지난 1월 롯데 울산점을 시작으로 부산광복점, 대구점, 창원점, 전주점 등 빠르게 매장을 확대한 ‘블랙마틴싯봉’은 백화점에서도 월 평균 1억원대 매출을 유지하며 선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 롯데 잠실점 팝-업 매장에서 일주일 동안 2억1,000만원, 롯데 본점에서 2억4,000만원대의 매출을 달성하며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롯데 본점과 잠실점은 정식 입점을 위해 자리를 조율하고 있는 중이며 오는 8월까지 20개 매장 오픈이 확정된 상태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슈페리어홀딩스는 지난해 8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블랙마틴싯봉’의 올해 매출 목표를 350억원으로 잡았다. 연말까지 온라인을 포함해 35개 유통망을 확보, 하반기부터 대리점 오픈도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2013년 5월 10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