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 한·중 패션BG장 최종양씨
한국패션협회 2013-07-04 00:00 3464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최근 한?중 패션 BG장에 이랜드차이나 대표로 재직해 온 최종양 사장을 발령. 최 사장은 초기 이랜드차이나 대표를 역임한 바 있으며 이랜드 내수 패션 사장, 뉴코아 대표 등을 거쳐 2008년 이랜드차이나 대표로 다시 복귀한 바 있다. 한·중 패션 BG장은 내수와 중국 패션 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자리다.
2013년 7월 4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