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딕앤볼테르」F/W 중성적 매력
SJ듀코(대표 김삼중)에서 직수입 전개하는 프랑스의 「쟈딕앤볼테르」가 F/W시즌 여성복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광고 캠페인에는 ‘BOY MEETS GIRL’이라는 컨셉을 적용,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또 「쟈딕앤볼테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록앤롤 스피릿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이번 광고는 세계적인 모델 프레자 베하 에릭슨(Freja Beha Erichsen)과 촬영했으며 사진은 뉴욕에 있는 듀오 포토그래터 이네즈 & 비누드(INEZ & VINOODH)가 작업했다. 덴마크 출신의 모델 프레자 베하 에릭슨은 모델스닷컴 TOP 10에 랭크된 모델로 유명브랜드 컬렉션의 런웨이와, 패션, 주얼리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네즈 & 비누드는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느낌의 패션포토그라피와 멀티미디어의 결합을 표현해 주목 받는다. 다수의 패션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그들의 창의적인 작업이 널리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