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日로 통큰 워크숍, 부럽~

한국패션협회 2011-12-12 09:59 조회수 아이콘 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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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日로 통큰 워크숍, 부럽~

 



 

스포츠패션 기업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www.descentekorea.co.kr)가 지난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미야자키(宮崎)와 가고시마(鹿兒島)로 전사 워크숍을 떠났다. 2011년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떠난 이번 워크숍은 한 해 동안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는 일본 규슈지방에서 골프와 관광을 즐기면서 리프레쉬할 수있도록 특별히 기획됐다.

쉐라톤 그랜드 오션 리조트에서 2일 치러진 워크숍 행사에서는 창립기념 행사와 우수사원 시상 등의 이벤트가 치뤄졌다. 2011년의 우수사원과 베스트 아이디어, 베스트 스마일,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하는데 베스트 스마일과 베스트 드레서의 경우 사원들의 투표로 직접 선정해 그 의미가 남달랐다.

또한 이번에는 특별히 데상트코리아 직원들의 끼를 마음껏 뽐내는 ‘슈퍼스타 D’ 경연이 펼쳐져 많은 이들을 즐겁게 했다. 데상트코리아 각 디비전에서 명예를 걸고 출전한 ‘슈퍼스타 D’는 현 아이돌의 퍼포먼스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하거나 싱크로율 100%에 도전한다는 테마로 실시됐다. 보통 이러한 경연대회는 팀의 막내들이 전담하기 마련인데 과장과 대리로 구성된 팀으로 출전해 혼신을 다한 댄스를 보여준 경영기획실의 ‘마법소녀’가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

둘째날부터는 일본 피닉스 C.C.와 톰왓슨 C.C.에서 라운딩을 즐긴 골프조와 모래찜질과 노천온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화한 관광조로 나뉘어 규슈 지방을 한껏 즐겼다. 마케팅실의 조정연씨는 “신입사원도 사장님과 함께 골프를 치는 등 격의없는 워크숍을 즐길 수 있었다” 며 “경쟁이 심한 스포츠웨어 시장에서 전 직원이 함께 파이팅해서 내년을 잘 준비하라는 뜻으로 새기겠다”고 말한다.

한편 데상트코리아는 「먼싱웨어」「르꼬끄골프」 「르꼬끄스포르티브」 「데상트」등 4개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12월 1일 신논현역 사거리에 ‘르꼬끄 스포르티브’와 ‘데상트’의 직영점을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비즈 2011년 12월 12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