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 12월 현재 매출 72억원 돌파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올젠’이 12월 최고 매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젠’은 12월 1일부터 26일까지 72억의 매출을 돌파하며 연말까지 480억원의 매출과 2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인기는 추동 시즌 ‘히말리안 클라이머(Himalayan Climber)’라는 테마로 점퍼, 스웨터, 액세서리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았기 때문. 특히 다운 점퍼 제품들은 기본 스타일에 다양한 디테일을 추가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며 65%의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 매출 호조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김지훈 부장은 “매장별 전폭적인 물량 지원,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으로 롯데 잠실점의 경우 12월 한 달간 2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이며 1억원 이상 매장들이 속속 나오고 있어 당분간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1년 12월 27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