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임진년 ‘디자인 혁명의 해’

한국패션협회 2012-01-16 10:20 조회수 아이콘 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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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 임진년 ‘디자인 혁명의 해’
- 런칭 10주년 다양한 이벤트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은 올해를 디자인 혁명의 해로 정하고 메가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지난 2011년은 메가 브랜드 전략의 정점의 해라고 해로, 도전과 개척이라는 과제를 가지고 코데즈컴바인 하이커, 코데즈컴바인 키즈, 코데즈컴바인 옴므 등의 신규 익스텐션 라인 런칭과 대형 샵 오픈에 열을 올렸다.

신도림 디큐브 시티, 김포 롯데몰 등 초대형 복합쇼핑몰에도 입점해, 코데즈컴바인의 유통범위를 확장함과 동시에 매출 극대화를 다졌다.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인 2000억  원 이상의 매출로 2010년 대비 약 15% 성장했다.

중국 시장도 지난 2008년 첫 진출 이후 3년 만에 중국 내 48개의 매장을 열어, 매출 역시 꾸준한 상승세로 2010년 대비 20% 가량의 성장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이 2011년이 메가(Mega) 브랜드 전략을 통한 규모 확장의 해였다면, 2012년은 코데즈컴바인 런칭 10주년과 함께 디자인 혁명의 해로 정했다.

‘2012코데즈컴바인 디자인 혁명’이란 슬로건을 가지고 브랜드 아이덴티티 재정립과 ‘코데즈 뉴욕’ 신규 런칭으로 코데즈컴바인의 재조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2012년 코데즈컴바인의 런칭 10주년을 맞아 한국형 SPA브랜드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

디자인력을 강화하기 위한 ‘코데즈 뉴욕’ 의 런칭에, 현재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겸 이탈리아 디자이너 출신 ‘diva pittala’와 영국 출신 ‘adrian cowen’이 참여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수많은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런칭 10주년 기념으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글로벌 브랜드로의 New IMC전략을 강화해 대한민국 대표 SPA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전망이다.
 

 

한국섬유신문 2012년 1월 16일  https://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