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20개 대리점 수익에 올인
'올포유' 작년 이어 올해도 두자릿수 신장 목표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하는 기업 한성FI(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새 봄을 맞아 판매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말 새로운 조직을 갖춘 이 회사는 봄 신상품이 출시되는 2월 중순부터 주력 상품 위주의 프로모션과 공중파 드라마 PPL, 주요 매체 광고 등 판매력을 높이는데 전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와 날씨 불안정 속에서도 120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저력을 발휘했던 이 회사는 올해도 성장 드라이브를 걸어 전년대비 두 자릿수 신장율을 이어가겠다는 것이다.
특히 이 회사는 단위 점포별 경쟁력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타 매장을 통해 상권 내 영향력을 키우고, 이를 통해 신흥 상권을 공략한다는 것이다.
상품적인 변화도 주목된다. 「올포유」는 올 봄 시즌부터 기존보다 세련되고 젊은 감성의 스포츠 캐주얼 라이징 콘셉트로 전개된다. 고객 니즈가 활동성의 스포티즘과 패션성의 스타일 강화가 요구 됨에 따라 더 컬러풀하며, 더 세련된 디자인에, 10년 이상 젊어진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했다는 것이다.
매장 환경 변화도 추진하고 있다. 신설 매장은 더욱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환경과 편안한 동선으로 고객의 쇼핑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또 보다 차별화된 파사드는 「올포유」의 달라진 모습을 대변 할 것으로 기대한다.
패션인사이트 2012년 2월 29일 http://www.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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