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 ‘도호데이’ 특별한 이유
혜공(대표 김우종 Doho.co.kr)의 「도호」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로 3040세대를 겨냥하고 실용적이면서 ‘아방가르드 꾸틔르’라는 브랜드만의 믹스매치를 이룬 실용주의, 여기에 브랜드만의 문화와 실천으로 실용주의와 진정성을 키워가고 있기 때문이다.
「도호」의 타깃은 그 동안 디자이너 브랜드가 조준하지 않았던 마켓으로 해당 세대의 감성과 재미를 느끼는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 ‘도호데이(Doho Day)’로 특별한 날을 만들어 간다. 오는 8일은 3번째 ‘도호데이’다. 특별한 문화캠페인의 날로 ‘Day Of Happy One’ 행복한 사람의 날 이라는 뜻으로「도호」를 찾는 모든 고객의 행복을 기원하는 이벤트의 날이다.
이 날 「도호」의 한정판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 아이템은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을 한 단계 더 높인 수준 높은 퀄리티와 고급스러운 꾸틔르 감각을 제시해 특별하고 새로운 느낌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어필한다. 아이템 당 25벌만 제작했다. 이 한정판 시리즈는 14일까지 판매한다. 또한 ‘도호데이’에 펼쳤던 기부활동인 ‘백혈병 어린이 재단’은 「도호」의 서포터즈 도호니스트(Dohonist) 2기가 직접 나서 재단 기부는 물론이고 7일 어린이들과 함께 케익을 만드는 하루로 뜻 깊은 ‘도호데이’를 보낼 예정이다.
도호데이 기간인 3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을 통해 ‘당신이 기억하는 가장 행복했던 하루’를 사연으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서 단 1명에게 「도호」 에서 준비한 또 다른 행복한 하루를 선물한다.
패션비즈 2012년 3월 7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