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듀엘」 신규 파워 과시

한국패션협회 2012-04-09 05:16 조회수 아이콘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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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듀엘」 신규 파워 과시 

 
 

 

대현(대표 신현균)의 야심작 영캐주얼 「듀엘」이 신규 파워를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듀엘」은 신세계 강남점, 롯데 본점, 현대 신촌점 등 주요 백화점에 순차적으로 입점, 상반기 목표했던 매장 수를 초과하며 총 15개 매장을 확보했다.

특히 신세계 강남점은 일평균 600만~700만원대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롯데 본점 또한 3월 23일 오픈 이후 주말 일평균 2000만원 이상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는 등 런칭 2개월 만에 주요점에서 월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는 「듀엘」만의 신선한 감성이 느껴지는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의 구성으로 쇼핑의 재미를 전달하고 비슷한 상품들로 가득한 여성 영캐주얼 존에 싫증났던 소비자들의 갈증을 풀어주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유이 원피스’로 통하는 프린트 원피스는 오픈 3주 만에 리오더를 진행하며 완판 행렬을 이어 가고 있으며, 온라인 등을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신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듀엘」은 이달 롯데 부산점, 신세계 의정부점, 현대 목동점 등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패션비즈 2012년 4월9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