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지이크파렌하이트' 서브라인 확대
신원(대표 박성철)의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올 추동 시즌 서브 라인을 확대한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상품력 보강과 라인 다각화를 통해 매스 밸류 시장의 리딩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각 점별 충분한 물량을 공급해 캐주얼 트렌드에 대응하기로 했다. 추동 시즌 선보일 신규 라인은 스트리트 아웃도어 ‘1st fresh’와 아직 네이밍 미정의영 트렌디 캐주얼 로 정했다. ‘1st fresh’는 다운과 점퍼를 중심으로 한 상의 라인으로 기존 베이직에서 벗어나 디테일과 컬러, 부자재 등에 신경을 썼다. 최소 8스타일을 출시하며, 가격대는 ‘지이크파렌하이트’ 메인 상품과 동일하게 가져간다.
영 캐주얼 라인은 젊은 층을 겨냥한 스포티한 감성을 반영해 다양한 컬러와 슬림 핏의 토털 라인이다. 특히 캐릭터를 활용한 심벌 플레이를 상품기획에 반영, 영한 감성을 부각시켰다.
이 회사 최욱진 실장은 “타겟 연령층 전체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상품을 출시해 또 한 번의 브랜드 성장에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6월 8일 어패럴뉴스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