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 섬머룩을 잡아라
해피랜드F&C (대표 임용빈)에서 전개하는 유아동복 브랜드의 섬머룩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프리미에주르」는 섬머 포멀룩 선물 세트를 제안한다. 남아를 위한 헌터도트 상하세트는 시원한 블루 컬러 상의에 네이비 바지를 매치했다. 여기에 보타이로 마무리 해 시원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정장세트를 선보인다. 여아는 샤망 소재 화이트 드레스에 장미 모티브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풍성한 밑단과 헤어밴드 세트로 일명 '팝장미'로 불리는 드레스를 준비했다. 「압소바」에서는 좀더 실용적인 룩을 제안한다. 해변가에서 입기 좋은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로 엘 점퍼, 엘리도트 원피스를 출시했다. 남아는 민소매 반바지 점퍼 세트 구성으로 한낮에는 민소매와 반바지 차림으로 활동하고 아침 저녁으로는 반팔 점퍼를 입어 일교차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여아는 여름철 해변가 필수 아이템인 엘리도트 원피스를 제안한다. 산뜻한 연노랑 컬러에 네이비 도트로 귀여움을 더하고 어깨 리본으로 포인트를 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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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9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