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캔버스 백 수익금 기부

한국패션협회 2012-07-17 00:00 조회수 아이콘 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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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아, 캔버스 백 수익금 기부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국제 비영리조직인 WIT(Whatever It Takes)와 공동 기획한 캔버스 백을 출시했다. WIT는 전 세계 유명인들의 아트워크(Artwork)를 기증받아 상품을 제작, 판매수익 일부를 각종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치는 단체다.

‘지오지아’는 이 캠페인에 참여해 영화배우 피어스 브로스넌, 샤를리즈 테론, 디자이너 팔로마 피카소, 도나카란, 락 그룹 콜드플레이가 직접 디자인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캔버스 백을 판매, 생산가격의 25%를 WIT에 기부할 예정이다.

제품은 각각의 그래픽을 통해 21세기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평화와 사랑을 상징하는 그래픽을, 샤를리즈 테론은 ‘All hearts best as one’이라는 문구를 통해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표현했다. 또한 팔로마 피카소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용서의 중요성을, 도나 카란은 영원한 사랑을, 콜드플레이는 공정무역을 각각의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캔버스 백은 7가지 스타일이며, 사이즈에 따라 199,000원, 159,000원에 판매된다.

 

2012년 7월 17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