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게이츠, 상반기 매출 206% 신장
럭셔리 영 골프웨어 ‘파이게이츠’가 지난 상반기 200%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은 작년 5개 매장으로 시작한 ‘파리게이츠’ 매장이 지난 상반기 18개로 늘어났고 매출도 전년 대비 206% 신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수입에 의존했던 상품을 국내 시장 트렌드와 체형을 고려해 변형했고 과감한 투자를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물량을 운용했기 때문.
크리스패션은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을 적용한 색다른 컬렉션을 제안한다. 카키, 블루, 머스타드 등 빈티지한 컬러감의 독특한 컬러 팔레트와 기능성 제품에서 라이프스타일까지 겸비한 투웨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물량도 전년 대비 220% 확대하고 국내 생산을 통해 판매가격을 20% 가량 낮출 방침이다.
유통은 오는 8월 현대 무역점, 중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하반기 7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2012년 7월 17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