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크만, 야상점퍼 10만장 출시
아비스타(대표 김동근)의 ‘카이아크만’이 올 추동 시즌 전년 대비 2배 물량인 10만장의 야상점퍼를 출시한다. 2010년 대비 4배 물량이며, 판매가로는 230억원에 달한다. 이는 하반기 총 생산량인 450억원의 절반이 넘는 비중이다.
현재 ‘카이아크만’의 정상매장은 77개로 매장당 1천300백장의 야상점퍼를 판매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야상점퍼 판매가 기대치를 훨씬 높았기에 올해 물량을 크게 확대했다”고 말했다.
‘카이아크만’은 지난해 2010년 대비 2배 물량인 5만장의 야상점퍼를 출시해 완판 수준의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1만5천장을 추가로 생산, 모두 팔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는 스타일을 5모델로 더욱 확대, 총 10만장의 야상점퍼를 출시키로 했다.
특히 오는 9월부터 대대적인 프로덕트 마케팅을 통해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하는 등 야상점퍼 판매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2012년 7월 18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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