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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전개하는 프랑스컨템포러리 「산드로」가 매출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특히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 웨스트관의 경우, 지난 3월 매니저가 교체된 후 매출에 가속도가 붙었다. 주요 내셔널 여성복 브랜드가 자리한 3층 내에서 1위인 「오브제」를 위협하고 있다. 층내 매출 2위로 월평균 1억7000만~1억8000만원선의 실적을 보인다.
하반기 「산드로」는 세련되고 페미닌한 컬렉션과 록 모티브가 가미된 분위기가 눈에 띈다. 색다른 디테일과 소재, 스타일의 믹스앤드매치를 제안할 뉴 컬렉션이 「산드로」의 상승세를 유지하는 키가 될지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