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싶은 여름밤, 대세남 김수현과 함께 가장 걷고 싶은 길은 어딜까? LS네트웍스(대표 김승동www.prospecs.com)의「프로스펙스」가 ‘가볍고 싶은 여름밤, 국민남친 김수현과 걷고 싶은 나이트 워킹 명소’를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프로스펙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난 7월 4일(수)부터 22일(일)까지 총 3주간에 걸쳐, 서울 주요 산책로와 공원 중에서 여름밤, 가장 걷고 싶은 나이트 워킹 명소를 댓글로 고르는 설문조사 이벤트를 실시했다. 총 3378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고 싶은 최고의 나이트 워킹 명소로 꼽힌 곳은 바로 서울 남산타워.
‘시원한 바람과 근사한 야경이 운치를 더해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라 김수현과 꼭 함께 걷고 싶다’ 등의 선정이유를 댓글로 남겼다. 2위를 차지한 한강 뚝섬유원지(465명)를 선정한 네티즌들은 ‘한강을 바라보며 천천히 걸으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날아갈 것만 같다’, 3위에 랭크된 석촌호수(377명)에는 ‘아름다운 호수 전경과 은은한 조명이 데이트하기에 제격’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323명), 북촌 한옥마을(217명), 신사동 가로수길(207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