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편집숍 백화점 잇단 입점…‘무이’ 현대 부산점에 4호점
한섬(대표 김형종)이 전개하는 프레스티지 편집숍 ‘무이(MUE)’가 다음 달 5일 현대백화점 부산점에 입점한다. ‘무이’는 ‘발리’, ‘끌로에’, ‘랑방’, ‘빅토리아베컴’, ‘다미르도마’ 등 명품부터 하이엔드 디자이너, 신진 뉴 컬렉션에 이르는 고급 브랜드를 대상으로 하는 편집숍으로 청담동에 직영점으로 운영돼 왔다.
현대홈쇼핑의 인수 이후 잇달아 수입 브랜드 도입에 나선 한섬은 현대백화점 등 유통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편집숍의 유통망도 확대 중이다. ‘무이’ 부산점은 청담 직영점과 본점, 무역점에 이은 네 번째 매장으로, 4층 수입 컨템포러리 존에 입점한다.
이에 앞서 젊은 신진 디자이너를 중심으로 하는 영 컨셉의 편집숍 ‘톰그레이하운드스테어즈’도 현대 본점에 입점했으며, 가방 편집숍 ‘베스트백브랜드’도 온라인 쇼핑몰에 이어 현대 백화점 주요점에 입점하면서 유통망을 확대 중이다.
2013년 8월 26일 어패럴뉴스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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