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디스」새 얼굴에 ‘현빈’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로가디스」가 이번 F/W시즌 현빈을 전속모델로 기용했다. 임영찬 「로가디스」 팀장은 차도남의 대표 얼굴인 현빈을 모델로 합리적인 소비를 즐기는 3040 남성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로가디스」는 최근 현빈과 CF와 화보 촬영을 마친 가운데 올 가을 주력 상품인 '스마트 수트'를 공개했다. '스타일'과 '기능성'을 적절히 살린 이 제품은 남성의 인체 곡선을 그대로 반영해 날씬한 실루엣을 선보인다.
신축성이 강한 파워 네트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장시간 사무실에서 근무하거나 외부활동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또 어깨,?팔,?허리 등 몸의 움직임에 최대한 맞도록 설계해 수트 착장을 꺼리는 주요한 원인으로 꼽히는 어깨의 압박감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발열 소재를 안감 사용해 보온성을 유지해 준다. 상의 안주머니 하단의 QR코드 통한 상황별 코디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별도의 스마트폰 수납용 포켓이 달려 있다.
한편 「로가디스」는 최근 브랜드 홈페이지(www.rogatis.com)를 통해 현빈과 스마트 수트를 주제로 한 티저(Teaser) 영상을 올려놨다. 현빈이 스마트 수트를 입고 복싱을 연습하는 등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를 발산했다. 다소 불편하다는 수트의 편견을 깨고 활동성이 돋보이는 ‘스마트 슈트’의 장점을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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