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자체 캐릭터 개발
코오롱FnC(대표 박동문)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코오롱스포츠’가 최근 자체 캐릭터를 개발했다. 페이퍼 토이 프로젝트 그룹 ‘모모트’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캐릭터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4명의 가상인물이 모델이다. 캐릭터 이름은 헤더, 수지, 티제이, 아더로 앞 글자를 따 ‘헤스티아 크루’로 명명됐다. ‘헤스티아’는 ‘코오롱스포츠’의 다운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캐릭터는 호기심이 많고 마운틴 바이크와 캠핑, 서핑, 음악을 좋아하는 고등학생 헤더(Heather), 작가지망생으로 패션에 관심이 많고 여행과 맛집 탐방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 수지(Suji), 광고대행사 아트 디렉터로 쿨하고 자신감이 넘치며 플라이 낚시와 캠핑을 즐기는 티제이(T.J), 스타 셰프로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고 레시피 개발에 열심인 아더(Arthur)로 구성됐다.
‘코오롱스포츠’는 각각의 캐릭터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생활하며 즐기게 되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SNS, 블로그 등의 채널을 통해 선보이면서 스토리를 웹툰, 동영상 등에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