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차이나 법인장에 오기학씨

한국패션협회 2013-08-29 00:00 조회수 아이콘 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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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차이나 법인장에 오기학씨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중국 법인인 이랜드차이나 법인장에 오기학 씨를 재기용했다. 오기학 법인장은 20년간 이랜드 중국 사업을 이끌어 오다 지난 2009년 제일모직 중국 상해 법인장으로 영입돼 최근까지 재직했다.

 

2013년 8월 27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