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레깅스브랜드 '뷰티업'선봬

한국패션협회 2013-09-02 00:00 조회수 아이콘 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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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레깅스브랜드 '뷰티업'선봬

  
쌍방울(대표 최우향)에서 레그웨어 브랜드 '뷰티업'을 출시했다. 쌍방울은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레깅스 수요가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보 레그웨어 전문 브랜드 '뷰티업'을 선보이게 됐다.

새롭게 출시한 뷰티업은 착용감, 체형보완, 보온 등 다방면에서 기능성을 강조했다. 스림, 타이트, 웜, 수퍼웜핏 총 4가지로 출시하며 날씨와 스타일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타이트핏은 고밀도 소재를 사용해 다리 맵시를 잡아주며 수퍼 웜핏은 극세사 기모 안감에 겉감 원단을 한 번 더 덧대 두겹 처리했다. 수퍼웜핏은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어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디자인은 기본 색상 외 애니멀, 기하학, 노르딕, 체크 등의 패턴을 활용했다.

쌍방울은 이번 레깅스 출시를 계기로 이너 잡화부문을 강화해 전체 매출중 10% 차지하는 비중을 2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2013년 9월 2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