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주세페 자노티 론칭

한국패션협회 2012-07-11 08:38 조회수 아이콘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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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주세페 자노티  론칭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이 오는 9월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주세페 자노티」를 론칭한다. 갤러리아 EAST에 첫 단독 부티크를 오픈한다. 그간 유명 백화점과 멀티숍에서 일부 만날 수 있었던 「주세페 자노티」의 아름다운 디자인 세계가 이제 본격적으로 국내에도 소개되는 것이다.

젊은 시절 라디오 음악 DJ로 활동하기도 했던 주세페 자노티는 그의 음악, 예술, 디자인 및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과 자유로운 영혼을 담아 가장 패셔너블하며 트렌드를 제시하는 슈즈를 디자인하기 시작했다. 주세페 자노티 특유의 창의적인 디자인 뒤에는 슈즈 공방으로 오랜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동부 해안에 위치한 San Mauro Pascoli 지역의 노하우가 담겨있다. 1994년 이 지역의 슈즈 공방을 인수하여 지금의 모기업인 Vicini S.p.A로 키우기까지 주세페 자노티는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디자인과 함께 럭셔리 슈즈 제작 기술을 연구하고 발전시켜왔다.

Balmain, Proenza Schouler, Christopher Kane, Vionnet, Thakoon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런웨이 슈즈로 더욱 널리 알려진 주세페 자노티는 전통 장인의 수작업과 모던하고 글래머러스한 디자인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 패션 피플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2년 7월 11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