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저가 수트’ 매출 돌풍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지오지아」가 이번 가을 시즌 출시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수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지오지아」의 디퓨전 라인인 「지바이지오지아」에서 내놓은 것으로 지난해 출시해 매출 돌풍을 일으켰던 ‘스마트 수트’를 업그레이드, ‘위대한 수트’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위대한 수트’는 전년대비 판매량이 200% 이상 신장하면서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내추럴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한 이 제품은 입었을 때 착용감이 우수하며, 원단 자체의 자연스러운 신축성으로 몸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핏 또한 큰 장점이다.
가격은 23만8000원으로 사회초년생들도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어 매출 볼륨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