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 벌써 목표 달성!?

한국패션협회 2013-09-12 00:00 조회수 아이콘 3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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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슈에뜨」, 벌써 목표 달성!?

 
코오롱FnC부문(대표 박동문 이하 코오롱)에서 전개하는 영캐릭터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지난 8월 올해 목표 매출인 240억원의 90%를 달성하며 선방하고 있다. 백화점 24개, 직영점 2개, 아울렛 2개점포에서 골고루 좋은 성적으로 스텝을 밟아가고 있는 것.

이 브랜드는 지난 S/S 시즌부터 현재까지 빅3 백화점 메인 점포에서 1~3위를 석권하며 빠르게 자리매김 하는 중이다. 롯데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점 등 매출 1억원대로 안착하고 있는 매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파주에 위치한 신세계 첼시 프리미엄아울렛에서도 여성복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억대 성적을 나타냈다.

박준성 코오롱 여성사업부장은 "지난 8월 런칭한 「럭키슈에뜨」는 차별화된 이미지와 상품으로 1년만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방과 수도권에 마니아층을 확산해가며 매출 또한 큰 차이없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며 "이번 F/W를 주목해주길 바란다. 작년 겨울 물리적인 준비 기간이 짧아 헤비급 아우터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올해는 이를 보완해 40스타일 이상을 아우터류에 투자 했으며 이와 함께 니트 ACC 등의 상품 구색도 강화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013년 9월 12일 패션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