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디스」 모델 현빈 직업은?

한국패션협회 2013-09-17 00:00 조회수 아이콘 2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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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가디스」 모델 현빈 직업은?




제일모직(대표 윤주화) 남성복 「로가디스」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현빈에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을 묻는 설문에서 '금융맨 직장인'이 1위에 올랐다. 이 회사는 「로가디스」 신제품 ‘스마트 수트’의 모델로 발탁된 배우 현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확인하기 위해 모바일 설문조사 전문회사인 오픈서베이를 통해 만 26세~45세 직장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이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스마트 수트를 착용하고 있는 현빈의 이미지를 보고 떠오르는 직업으로 ‘철두철미한 계산에 익숙한 금융권 직장인’이 30.6%의 선택을 받아 1위에 선정됐다. 그 다음으로는 ‘깔끔한 슈트 맵시가 핵심인 호텔리어 등 서비스직’, ‘발로 뛰지만 비즈니스 매너 필요한 해외 영업 등 영업직’이 각각 27.6%, 16.6%로 상위권에 올랐다.

제일모직 「로가디스」의 임영찬 팀장은 “현빈을 모델로 선정한 데는 스마트 컨셉에 가장 부합했기 때문입니다” 라며 “현빈의 젠틀하면서도 활달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스마트 수트의 다양한 면모를 강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고 말했다.

 

 

 

2013년 9월 17일 패션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