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리뉴얼, '뉴페미닌'

한국패션협회 2013-08-26 00:00 조회수 아이콘 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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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리뉴얼, '뉴페미닌'


LG패션(대표 구본걸)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질스튜어트(JILLSTUART)」가 리뉴얼을 통해 F/W시즌 '뉴페미닌'을 선보인다. 'Feminine Touch on the Modern Life'라는 슬로건아래 모던함 속에 로맨틱함을 절묘하게 녹여내며 기존의 여성상과 차별된 이미지를 전달한다.

「질스튜어트」가 지속적으로 표현해오던 걸리시하고 로맨틱한 감성을 보다 세련되고 모던하게 보여준다. 특히 새롭게 시도되며 눈에 띄게 보여진 것은 실루엣 및 스타일의 변화이다. 핏앤플레어 실루엣만이 여성스럽다는 고정관념을 탈피, 이번 시즌H라인, 코쿤 라인 등 모던하고 심플한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단독으로 착장할 수 있었던 페미닌 스타일의 범주를 확대해 크로스 매치의 활용도가 높은 티셔츠 블라우스 팬츠 등 캐주얼 성향이 돋보이는 제품들로 실용성을 높인 점이 인상적이다.

「질스튜어트」 특유의 로맨틱 프린트를 더해 한 단계 재해석된 로맨티시즘을 선보인다. 주얼리 아트로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모티브인 보석과 레이스를 모던하게 해석했다. ‘다이아몬드’ 와 ‘레이스’ 의 페미닌한 프린팅을 블랙 그레이 네이비의 절제된 색조로 표현하고 민트 그린, 블러시 핑크, 버건디 등의 포인트 컬러들과 결합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아울러 플루이드한 크레이프와 울혼방의 부클레 니트 패브릭을 사용, 소재의 고급화를 통해 컬렉션의 퀄리티를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2013년 8월 26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