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웰메이드’ CM송 인상적~
세정(대표 박순호)이 올 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유통 브랜드 ‘웰메이드’가 TV광고를 시작, 발랄한 후크송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지난 8월부터 라디오 티저 광고로 관심을 모은 ‘웰메이드’는 이번에 TV 광고를 통해 ‘국민의 옷집 웰메이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BGM으로 발랄한 후크송을 사용한 TV CF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쉽게 인식되도록 만들어졌다. “국민의 옷집”이라는 슬로건 또한 심플하지만 기억이 잘 남는다. 폭넓은 연령층을 타깃으로 하는 만큼 다양한 연령의 모델이 다수 등장해 눈길을 끈다.
‘웰메이드’에는 남성 캐주얼 「인디안」을 비롯해 남성정장 「브루노바피」, 여성 캐주얼 「앤섬」, TD캐주얼 「앤클리프」, 아웃도어 「피버그린」, 러닝화 중심의 스포츠 「써코니」, 아웃고어 슈즈 「고라이트」, 캐주얼 슈즈 「캐터필라」, 토탈 패션잡화 「듀아니」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한다. ‘웰메이드’는 계속해서 PB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는 전국 380여개 「인디안」 매장이 순차적인 리뉴얼 작업을 통해 탈바꿈 중이다. 내년까지 400개로 확대, 5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