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사업부별 조직 개편

한국패션협회 2013-09-10 00:00 조회수 아이콘 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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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 사업부별 조직 개편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이 최근 직능별에서 사업부별로 조직을 개편, 브랜드별 역량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상품기획, 영업 등 직무별로 조직을 구분해 관리해왔으나 브랜드별 집중적인 관리를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이에 따라 ‘코데즈컴바인’은 장용기 이사가 총괄하며 우먼, 포맨, 액세서리를 책임진다.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는 김해원 이사가 담당하고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코데즈컴바인 키즈’는 사업부장 체제로 움직인다. 

또한 최근 총괄사업부장을 역임한 박의규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한데 이어 재무관리를 총괄하는 장재영 전무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번 ‘코데즈컴바인’과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를 분리한 것은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의 단독 매장을 확대해 볼륨화를 꾀하기 위함이다.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는 현재 단독 매장 20개와 ‘코데즈컴바인’ 숍인숍으로 70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는데 하반기부터 단독 매장을 집중적으로 늘리겠다는 것. 특히 지난 상반기 ‘코데즈컴바인’의 대물량 아이템으로 전개한 뉴 베이직 라인이 호조를 보이며 최고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NC웨이브, 바우하우스, 스펀지몰, 세이백화점 대전점 등 단독 중형 매장을 늘리고 있다. 
 
 

2013년 9월 10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