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 새 모델 누구?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에서 전개하는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브랜드 모델로 차세대 패셔니스타인 김나영을 발탁했다. 「에잇세컨즈」가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How to wear' 캠페인에 함께하게 된 것. 이는 지난 8월 원더걸스 소희를 모델로 이슈를 모았던 ‘How to wear stripe’에 이어지는 프로모션이다.
「에잇세컨즈」는 두번째 국내 연예인 모델 김나영과 함께 F/W 시즌 패딩 베스트를 비롯해 니트 코트 등의 베이직 아우터 스타일을 제안한다. 오는 26일부터 본격적인 추가 화보 컷을 공개하며 다양한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먼저 김나영과 4인의 훈남 모델이 함께 촬영한 ‘How to wear’ 캠페인의 추가 화보 컷과 4편의 영상 광고는 내일 온라인 블로그(http://8secondsblog.com/) 및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8seconds.kr)을 통해 소개한다.
「에잇세컨즈」 관계자는 " 김나영은 SNS 상에 화제가 되고 있는 '일주일 패션'에서의 독특한 센스는 물론, 트렌디하고 위트 넘치는 패션 감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는 「에잇세컨즈」에서 추구하는 'How to wear' 캠페인 컨셉과 잘 맞아 감각적인 화보컷이 완성됐으며 모델과 브랜드간의 시너지를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4월, 2013년 F/W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 참석해 자신만의 독특한 스트리트 패션으로 이탈리아 보그 메인 홈페이지에 4일 연속 게재된 바 있다. 또 보그 파리, 뉴욕타임즈 인스타그램, 스타일닷컴 등 세계적인 패션라인 사이트에도 연이어 소개되며 이례적인 관심 속에 패셔니스타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송인경 기자 , in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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