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야? 저택이야?'10카페' 탄생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선보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초입에 위치한 '10카페'가 럭셔리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4층 195㎡ 규모 전체를 카페로 바꾼 이곳은 은은한 조명과 소파, 그리고 달달한 와인과 각종 음료까지 갖췄다. 이곳은 4계절의 흐름을 감상할 수 있는 통유리 인테리어에 블루와 그레이를 메인 컬러로 베이지 화이트의 모노톤을 활용한 력서리한 분위기로 단장돼 눈길을 끈다. 신성통상 및 계열사 직원들을 위한 사내 직원용 카페로 만들어진 만큼 각종 회식장소로 즐겨 사용된다.
김건우 사진기자 , wo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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