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위니」명동숍 리뉴얼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3-09-04 00:00 조회수 아이콘 3284

바로가기

 

「티니위니」명동숍 리뉴얼 오픈


이랜드(대표 박성경)에서 전개하는 「티니위니」 명동점이 2개월 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대형 플래그십숍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지난 2002년 첫 오픈 이후 11년째 꾸준한 매출 성장을 해온 「티니위니」 명동 매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잡화와 캐릭터 상품 비중을 이전보다 확대했다.

명동 매장 1층은 여성과 커플 아이템으로, 2층은 캐릭터 쿠션, 머그컵, 다양한 파우치와 가방 등의 캐릭터숍으로, 3층은 「티니위니」의 메인 캐릭터인 '윌리의 클럽룸'이라는 컨셉으로 꾸며진 남성 패션군과 악세서리로 구성됐다.

「티니위니」 명동점은 상권의 특성상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가 가능한 전문 직원을 배치할 뿐 아니라 매장 내 문구도 외국어로 표기해 글로벌 고객들이 편안하게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2013년 9월 4일 패션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