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알렉스」, 뉴욕간 프렌치걸

한국패션협회 2013-09-06 00:00 조회수 아이콘 3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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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알렉스」, 뉴욕간 프렌치걸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에서 전개하는 프렌치 볼륨 캐릭터 캐주얼 「보니알렉스」가 이번 2013 FW 시즌 캠페인을 위해 뉴욕 브룩클린과 덤보로 떠났다. 이번 캠페인의 테마는 「보니알렉스」의 아이덴티티에 맞는 프렌치 시크로 ‘뉴욕을 여행하는 프렌치걸 보니와 알렉스’를 표현했다. 촬영은 뉴욕의 아티스트 거리라고 불리는 브룩클린과 이번 뉴욕 아티스트의 거리 브룩클린과 빈티지한 매력이 넘치는 덤보에서 진행됐다.

여성스럽지만 시크한 '보니'와 보이시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의 '알렉스'를 표현한 주인공들은 뉴욕에서 활동 중인 모델 ‘헨리엣 바라바스 (henriett Barabas)’와 ‘마샤 마키나 (Masha Markina)’ 다. 헨리엣은 어번 아웃피터스와 톱숍의 비주얼에서 볼 수 있었던 톱모델이고 마샤는 현재 신인이지만 익스클루시브가 걸려있는 라이징 톱모델이다.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는 포토그래퍼이자 페인터인 ‘그렉 스웨일스 (Greg Swales)’는 특유의 이국적인 색감으로 「보니알렉스」만의 감성을 담아냈다. 매력적인 도시 뉴욕을 여행하는 「보니알렉스」의 2013 F/W 시즌캠페인은 자체 홈페이지( www.bonniealex.co.kr)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보니알렉스」는 2013년 총 70개 매장에서 500억원을 목표로 한다.

 


 

2013년 9월 6일 패션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