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베이지」 자선, 비주얼도 OK!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에서 전개하는 「르베이지」가 이번 F/W 시즌에도 시각 장애 아동 개안 수술을 지원하는 '하트포아이' 캠페인을 이어간다. 매 시즌 국내외 여성 오피니언 리더와 명사들의 광고 참여를 통한 후원 활동으로 진행되는 '하트포아이'. 이번 광고에는 저명한 뉴욕 명사들이 참여해 이슈를 모았다.
차세대 커린 로이펠트(전 프랑스 보그 편집장)라고 불리며 글로벌 브랜드들의 패션 디렉팅을 맡고 있는 줄리아 본 보헴(Julia Von Bohem), 뷰티 브랜드 클리니크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나메나드(Jenna Menard), 전 세계 '보그' 'W' '누메로' 등 많은 매거진의 러브콜을 받아 라이징 스타로 등극한 모델 에니코미히릭(Eniko Mihalik)이 「르베이지」의 뜻 깊은 캠페인에 동참했다.
뉴욕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각 모델들은 베이지 제너레이션를 대표하는 아름다움과 우아함의 아이콘으로 선정되어 촬영장에서도 전문 모델 못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며 각자의 개성을 마음껏 선보였다. 이들의 광고 캠페인 모델료 중 일부는 '하트포아이’에 기부 된다.명사들의 광고 캠페인과 함께 소비자들도 직접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트포아이 브로치 판매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브로치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다양한 크기의 크리스탈 모양을 조합해 하트를 형상화 했다. 호마이카 재질로 제작된 이 브로치는 소재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네이비 브라운 그린 세 가지 컬러로 출시하며 무광의 컬러가 톤 다운되었기 때문에 보다 세련 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다크 컬러의 코트와 원피스 등에 함께 매치하면 포인트가 되어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하트포아이 브로치의 전체 판매수익금은 시각 장애 아동 개안 수술을 위해 기부된다.
이전글
![]() |
「질스튜어트Acc」 모델, 김소현 |
|---|---|
다음글
![]() |
‘이새’ 해외 시장 공략 잰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