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아이앤씨, ‘본’ 사업부 분리
우성아이앤씨(대표 김인규)가 남성복 ‘본’과 ‘본 지플로어’ 사업부를 분리하며 ‘본’ 사업부장은 종전 통합사업부장인 최병석 부장을, ‘본 지플로어’는 계열사 패션그룹형지의 전략기획팀 출신의 오용진 부장을 발령.
2013년 10월 11일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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