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플로어」김주현 실장 낙점

한국패션협회 2013-10-14 00:00 조회수 아이콘 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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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플로어」김주현 실장 낙점 

우성I&C(대표 김인규)가 남성 밸류 브랜드 「본지플로어」의 조직을 새롭게 세팅했다. 사업부장에는 모기업인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전략기회팀 출신의 오용진 부장을, 디자인실에는 「예작」을 담당했던 김주현 실장을 핵심멤버로 내세웠다.

기존에 「본지플로어」는 「본」의 세컨 브랜드로서 별도의 사업부 없이 통합적으로 끌고 갔다면 이번에 본격적으로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각오로 팀을 분리했다. 「본지플로어」는 올 S/S시즌 백화점 매장 대신 아울렛몰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장하면서 이에 따른 상품 개발로 인해 전년대비 30%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뤘다.

따라서 하반기에는 15개점을 추가로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정책을 펼 계획이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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