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인터내셔날 창사 37주년 신사옥 이전 행사 개최
남성복 전문업체인 NS인터내셔날(회장 김기복)이 10월 16일 가산동에 위치한 하이힐 20 층에서 창사 37주년 기념 및 신사옥 이전식을 개최했다.
현재 NS 인터내셔날은 솔루스, 제니스, 런던포그 세 가지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원가절감, 재고없는 상품기획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보이고 있고 2014년 S/S 시즌을
스타트로 “제이코드”라는 신규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은 축사를 통해 “1982년 제일모직의 전신인 삼성물산에 신사복 갤럭시 등을 OEM으로 납품해 상품성을 인정받았으며 47년간 남성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민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NS인터내셔날 김기복 회장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 낸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