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中 대형 할인마트까지 진출

한국패션협회 2013-10-17 00:00 조회수 아이콘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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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中 대형 할인마트까지 진출


쌍방울(대표 최우향)이 중국 백화점 및 대리점에 이어 대형마트까지 진출하면서 중국 현지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쌍방울은 최근 중국 내 최대 할인점인 따룬파 마트에 입점했다. 랴오닝, 지린, 헤이룽장 등 동북 3성내 29개 전 점포에 ‘트라이’ 내의 14개 품목, 9만7,000매를 납품한 것. 쌍방울은 이번 1차 납품에 이어 내년 설까지 봄 내의 제품 총 32만매를 추가 납품할 계획이다.

한편 따룬파 마트는 중국 전역에 총 256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연매출 11조원을 기록하는 중국 최대 할인점이다.

또한 쌍방울은 중국에 대형 할인마트를 운영중인 프랑스 유통 업체 오샹 그룹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이에 따라 쌍방울은 오샹 마트 측과 제품 납품에 관해 논의 중이다. 
 
2013년 10월 17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