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CHOIBOKO’, 서울컬렉션 성황리에 마쳐
-한국적인 '펑크 쿠틔르의 스타일을 구현-
1. <'아리랑 펑크'의 화려한 피날레>
'2014 S/S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최복호(CHOIBOKO)의 패션쇼가 10월 19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에서 열렸다.
이번 컬렉션은 '아리랑 펑크'라는 컨셉으로, 한국적인 감성을 기반으로 펑크 쿠틔르의 스타일을 표현했다.
디자이너 최복호는 '뉴욕패션위크'(컨셉코리아) 컬렉션 및 파리의 후즈 넥스트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현재, 중동을 중심으로 유럽,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까지 7개국 24개 편집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한국적인 '펑크 쿠틔르의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해 의상에서 뿐만 아니라, 무대, 음악, 헤어 메이크업에서 새로운 시도들을 선보였다.
패션쇼가 끝난 당일, 브랜드 'CHOIBOKO'는 쿠웨이트 바이어 'Designer's Lounge"와 15만불의 계약을 체결했다.
2. <아리랑 펑크 : 한국적 쿠틔르 스타일>
지난 10월 19일 오후 6시 여의도 IFC에서 열린 '2014 S/S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최복호(CHOIBOKO)의 컬렉션에서 패션모델 서설희가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디자이너 최복호의 이번 컬렉션은 '아리랑 펑크'라는 컨셉으로, 한국적인 감성을 기반으로 펑크 쿠틔르의 스타일을 표현했다.
디자이너 최복호는 '뉴욕패션위크'(컨셉코리아) 컬렉션에 2년 연속 참가 중이다.
3. <2014 S/S 서울패션위크 : 디자이너 최복호>
<2014 S/S 서울컬렉션CHOIBOKO - 'Designer's Lounge 계약 체결 성과 >
지난 10월 19일 오후 6시 여의도 IFC에서 '2014 S/S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최복호(CHOIBOKO)의 컬렉션이 열렸다.
이번 컬렉션은 '아리랑 펑크'라는 컨셉으로, 한국적인 감성을 기반으로 펑크 쿠틔르의 스타일을 표현했다.
패션쇼가 끝난 당일, 브랜드 'CHOIBOKO'는 쿠웨이트 바이어 'Designer's Lounge"와 15만불의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