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청바지 재검사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한국소비자연맹이 발표한 청바지 가격 품질 비교정보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베이직하우스 측은 아릴아민이 검출된 것으로 발표된 청바지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이하 KATRI)의 테스트를 거친 원단을 사용한 상품으로 KATRI 테스트에서는 아릴아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판정받았다고 말했다.
또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상품 재테스트를 통해 결과물을 다시 알릴 계획이며 테스트 결과가 나올때까지 해당 상품에 대해서는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수거키로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베이직하우스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으로서 원단 사용에 있어서 각종 안전기준에 부합하는 제품만 사용하고 있다. 사용 이전에 공인 테스트 기관을 통해 법규에 따른 테스트를 거치고 있으며 이번 청바지 품질조사에 사용된 청바지 원단도 공신력을 인정받은 KATRI 테스트를 거친 것"이라고 전했다.
2012년 11월 베이직하우스가 KATRI에 의뢰해 실시한 검사 결과에 따르면 아릴아민은 '검출 안됨'이라는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안전-품질 표시기준’ (기술표준원 고시) 상의 기준치(30mg/kg)는 물론 KATRI 테스트의 검출한계치인 5mg/kg 기준을 통과했다고 말했다.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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