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마틴..」면세점서 월2억대
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 www.blackmartinesitbon.com)가 전개하는 패션잡화 브랜드 「블랙마틴싯봉」의 면세점 매출이 호조다. 이 브랜드는 지난 6월 롯데 코엑스 면세점 오픈을 시작으로 8월과 9월 롯데 본점, 롯데 부산, 롯데 인천공항, 롯데 김포공항, 인천공항 KTO 면세점을 추가해 총 6개의 면세점 매장을 운영중이다.
이중 롯데 본점 면세점은 지난 9월 2억4000만원의 매출로 2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블랙마틴싯봉」측은 “면세점 매장면적이 평균 4~5평인 것을 감안할 때 좁은 면적에서 높은 효율이 나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중국인 쇼핑객이 몰려들면서 외국인 매출도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높게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통다각화 전략에 따라 대리점 진출도 시작했다. 대리점은 사업성이 있는 핵심 상권에만 오픈할 계획이다. 충주 성서동(10월 14일), 대구 동성로(10월18일)에 매장을 오픈하며 활발히 영역 확장중이다.
이정민 기자 ,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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