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헨리코튼’ 미래 매장은 이런 것

한국패션협회 2013-10-23 00:00 조회수 아이콘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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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헨리코튼’ 미래 매장은 이런 것
 
 
코오롱FnC(대표 박동문)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신세계 백화점 본점 10층에서 ‘시리즈’, ‘헨리코튼’과 함께 기획한 ‘맨즈 트렌드 프리뷰 인 신세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시리즈’와 ‘헨리코튼’의 이번 시즌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향후 남성복 매장의 매뉴얼과 VMD, S.I(Shop Identity)가 어떻게 바뀌어 나갈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날인 17일에는 어번 캐주얼 ‘시리즈’와 TD캐주얼 ‘헨리코튼’의 트렌드 프레젠테이션과 스타일링 클래스, 미니콘서트 등 이색적인 순서가 진행됐다. 스타일링 클래스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원장이 직접 진행했으며, 고객들에게 남성복을 쉽고 재미있게 입을 수 있는 여러 가지 팁을 제시했다. 소재, 디테일, 액세서리 등으로 변화를 주고 톤온톤 코디법, 액세서리 연출법 등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쉬운 코디법으로 호응도를 높였다.

18일부터는 가을 상품전 플리마켓을 열어 ‘시리즈’와 ‘헨리코튼’의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스크래치 복권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미니 콘서트에서는 인디밴드 우주히피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시리즈’ 가죽 팔찌 제작 시연 행사에서는 선착순 50명의 고객에게 이니셜을 새겨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3년 10월 24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