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아웃도어, 첫해부터 승승장구

한국패션협회 2012-07-31 00:00 조회수 아이콘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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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빈폴아웃도어’, 첫해부터 승승장구

 

‘빈폴아웃도어’가 런칭 첫 해부터 승승장구하고 있다.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은 이번 시즌 런칭한 ‘빈폴아웃도어’의 매출이 60개 매장에서 3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점포 10여개점에서 월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신규 브랜드임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

이는 차별화된 제품과 강력한 마케팅에 기인한다. ‘빈폴아웃도어’는 최근 아웃도어의 강력한 트렌드인 아웃도어 캐주얼을 컨셉으로 하면서도 고어텍스 재킷과 같은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캐주얼과 일상 생활에서 착장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웃도어 캐주얼 라인 40%, 신발 8% 비중으로 전개해 아웃도어의 오리지널리티를 어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모델로 김수현에 이어 최근 미스에이 수지를 기용, 젊은 감성에 어필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2년 7월 31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