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스파티, 추동시즌 상품 체질개선 돌입
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이 추동시즌 핸드백 브랜드 ‘브라스파티’의 타깃 연령대를 확대, 상품 체질개선에 돌입한다.
기존의 영한 브랜드 이미지로 타깃이 10~20대에 한정돼 있었던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상품 라인업을 변화시키는 것. 이를 위해 ‘브라스파티’ 특유의 유니크하고 컬러풀한 라인은 그대로 유지하되 30대층에 어필할 수 있는 뉴 라인을 추가한다. 새로운 상품은 기존 제품보다 대중적인 디자인과 컬러 베리에이션을 넓힌 디자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브라스파티’의 단독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올해 15~17개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이미 상반기 단독매장을 7개 오픈했으며 8월 중에만 현대 목동점, AK 분당점 등 5개점 오픈을 확정지었다.
2012년 8월 1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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