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트 중국 1호점 개점

한국패션협회 2013-11-11 00:00 조회수 아이콘 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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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트 중국 1호점 개점
  
    

최고급 명품백화점 신광천지 입점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은 전개중인 여성복 브랜드 ‘지고트(JIOTT)’를 중국 북경의 대표 럭셔리 백화점인 신광천지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중국 랑시그룹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은 이후 첫 매장오픈이다.
랑시그룹은 중국내 패션 상장 기업으로 자체브랜드 3개 보유, 중국 전역 420개 유통망을 확보한 패션기업.

특히 중국내 최대 규모의 럭셔리 백화점으로 명품브랜드들만 엄중한 심사를 통해 입점이 가능하다는 신광천지 백화점에 입점했다는 데 큰 의미를 갖는다.

지고트는 고유의 페미닌한 감성이 돋보이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중국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원피스, 퍼(FUR) 를 주력으로 한 상품을 선보여 중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개점 당일 고객 소통의 자리도 마련, 2013 F/W 광고 비주얼을 재현한 모델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 오픈이후 일평균 1천만원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지고트 사업부는 “북경 신광천지를 시작으로 백성 백화점, 천진의 우이 백화점을 추가 오픈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출처: 국제섬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