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니트 & 다운 ‘집중’

한국패션협회 2013-11-15 00:00 조회수 아이콘 3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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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니트 & 다운 ‘집중’  


LG패션(대표 구본걸)에서 전개하는 트래디셔널 캐주얼 「헤지스맨즈」가 이번 F/W시즌 니트와 다운에 주력, 겨울 패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헤지스」는 올 겨울 남성들을 위한 다양한 스타일의 니트 스웨터와 카디건을 내놨다. 그레이와 오트밀, 블랙 등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는 컬러를 기본으로 포인트가 되는 패턴과 꼬임을 삽입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부드러운 촉감의 니트는 보온성은 물론 사람의 인상마저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소재다.

티셔츠나 셔츠 위에 레이어드 하기에도 편한 니트 스웨터는 패턴이나 컬러, 실의 굵기에 따라 그 느낌이 달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사무실이나 자동차 안에서 쉽게 착용할 수 있는 니트 카디건은 실용적인 면에서 남성들에게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니트 스웨터나 카디건 위에 가장 편하고 쉽게 입을 수 있는 것은 다운점퍼다. 「헤지스」에서 선보이는 ‘아웃포켓 다운 사파리 점퍼’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헤비 다운점퍼와는 달리 심플하면서도 세련돼 보인다. 디자인과 적은 부피감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착용하기에 무리가 없다. 피레네 산맥과 프랑스 서부의 대평원에서 사육한 최고의 덕다운(DUCK DOWN)인 ‘프렌치 뮐라드(FRENCH MULARD)’를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성과 경량성이 뛰어나다.

다운점퍼가 너무 투박해 꺼려진다면 ‘다운재킷’으로 댄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헤지스」의 ‘퀼팅 모직 다운재킷’은 깔끔한 그레이 컬러에 베이직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캐주얼은 물론 포멀한 수트와도 잘 어울린다. 다운 충전재가 들어갔지만 퀼팅 디테일을 넣어 부피감을 줄였으며, 모 소재를 사용해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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