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뉴욕’, 브랜드 고급화로 활로 모색
제시앤코(대표 전희준)가 여성복 ‘제시뉴욕’의 고급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번 시즌 출시한 고급 소재를 사용한 높은 프레스티지 라인의 상품이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내년프레스티지 라인을 확대한다는 것.
또 상품 고급화와 함께 가두점 중심의 유통채널도 백화점 및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중국 사업에서도 고급화 전략을 추진, 중국의 주요 백화점 입점을 확대, 올해에만 1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했고 인기 드라마의 PPL, 유명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스타 마케팅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제시뉴욕’은 중국 내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 가량 신장했고 연말까지 50개 매장에서 매출 130억원 달성이 무난해 보인다.
2013년 11월 15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