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넥스(대표 최병구)에서 이번 F/W시즌 론칭한 「노티카아웃도어」가 20개 매장을 확보, 목표했던 15개점을 넘어섰다. 백화점과 대리점을 균형감 있게 가져가면서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신촌점, 용산 아이파크몰, 대구 대백플라자 등을 비롯해 죽전 문정 목포 군산 익산 경주 부산 등의 가두점을 전개한다.
빅스타 이병헌을 모델로 해 「노티카아웃도어」의 새로운 출범을 알리면서 초반 인지도 상승을 노리고 있다. 영업을 담당하는 신동한 부장은 “「노티카」는 과거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브랜드로 아웃도어 조닝에서 어느 정도 영향력을 가질지가 관건이다”며 “기능성과 패션성을 조화롭게 믹싱한 상품 라인과 ‘아웃도어 캐주얼’로 풀어낸 스타일 등은 백화점 바이어와 가두점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