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 상무,「디디에두보」총괄

한국패션협회 2013-11-22 00:00 조회수 아이콘 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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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 상무,「디디에두보」총괄
  
 


이기호 세정(대표 박순호) 상무가 이 회사의 신규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를 맡았다. 백화점 유통 영업을 총괄했던 이 상무는 기존대로 유지하면서 「디디에두보」까지 관장하게 됐다.

지난해 런칭한 프리미엄 주얼리 「디디에두보」는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현대 본점과 무역점, 신세계 강남점, AK플라자 분당점 등 총 10개 백화점에 입점해 있다. 컨템포러리한 디자인의 주얼리로 특색있으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줘 주요 상권 백화점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며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또 최근 미국 뉴욕 편집숍에도 입점하는 등 글로벌 마켓도 동시에 공략, 행보가 주목된다.

한편 이 상무는 「메트로시티」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면서 패션잡화 시장서 유명세를 탔으며 이후 인디에프의 「보르보네제」 런칭을 주도했다. 세정으로 옮겨오면서 이 회사 전 브랜드의 백화점 영업을 총괄해왔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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