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크'대변신! 숍인숍브랜드는?

한국패션협회 2013-10-11 00:00 조회수 아이콘 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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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크'대변신! 숍인숍브랜드는? 

「애스크」대변신은 어디까지?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에서 전개하는 「애스크」가 브리티시 스트리트캐주얼로 컨셉을 정비하고 F/W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 6월 배슬기 크리에이티브디렉터를 영입한 이 회사는 「애스크」리포지셔닝의 시작을 숍인숍 브랜드 전개로 스타트했다.

「애스크」가 발굴한 브랜드는 뉴욕 태생의 「스탠다드앤그라인드(Standard & Grind)」. 감각있는 젊은 남성을 위한 스트리트 스케이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2013년 1월 뉴욕에서 아젠다 트레이드쇼에서 첫 선을 보였다. 런칭 후 프랑스, 영국, 일본, 홍콩 등에서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는 구매대행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다.

「애스크」는 이번 시즌부터 주요 12개 매장에서 「스탠다드앤그라인드」 상품을 숍인숍으로 소개한다. 상품은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카무플라주 패턴을 활용한 래글런 티셔츠, 야상점퍼, 카고 팬츠, 데님 등 유니크한 스트리트 캐주얼 웨어로 감각있는 소비자층을 공략한다.

한편 「애스크」와 함께 「도크」의 변신도 두드러진다. 캐주얼에서 스포츠 브랜드로 리뉴얼 작업에 들어간 「도크」는 스웨덴 브랜드 「수퍼내추럴」과 한국 라이선스 독점 계약 파트너십을 체결, 2014 S/S 시즌부터 브랜딩 결과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F/W 시즌부터 「애스크」 에서 숍인숍으로 전개하는 「스탠다드앤그라인드」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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